(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끝없는 추락 속에서 2013-2014시즌 팀의 임시 감독을 지내며 당시 유망주이던 해리 케인을 발굴해낸 것으로 잘 알려진 팀 셔우드가 직설적인 비판과 함께 "내가 맡으면 잔류시킬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까지 드러내며 현지에서도 파장이 커지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026시즌 31라운드 맞대결에서 0-3으로 참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