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꺾였는데 원더골"…카스트로프 미친 투혼 폭발…홍명보호 긍정적 스포츠뉴스 0 207 03.25 13:00 [OSEN=우충원 기자] 통증을 이겨낸 선택 하나가 흐름을 바꿨다. 승리를 가져오진 못했지만, 경기의 중심은 분명 카스트로프였다.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쾰른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쾰른과 3-3으로 비겼다. 난타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지만, 경기의 핵심 장면은 한 선수에게 집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