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파격 결단! "유럽 최고의 왼쪽 풀백으로 성장 중"인 첼시 출신 영건 노린다 스포츠뉴스 0 182 03.26 01:00 루이스 홀./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아스널이 루이스 홀(뉴캐슬 유나이티드)을 노린다. 첼시 유스 출신인 홀은 지난 2023년 8월 뉴캐슬로 임대됐다. 그는 22경기를 뛰며 좋은 인상을 심었고 완전 이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