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머리채-메시 도발-황희찬 목 조른' 사우디 선수, 또 사고…알 불라히, 스포츠맨십 붕괴 스포츠뉴스 0 150 04.21 18:00 [OSEN=우충원 기자] 또 한 번 선을 넘었다. 승부는 끝났지만 논란은 이제 시작이다. 알 불라히의 행동 하나가 경기장을 넘어 국가 간 감정까지 자극하는 상황으로 번졌다.중동 축구 전문가 무하마드 칼레드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알 샤밥 수비수 알 불라히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고 전했다. 그는 “그가 벌인 기행으로 이라크 축구계가 거센 분노에 휩싸였다”고 상황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