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감독님 덕분이에요" 아모림과 완전히 다르다! 맨유 수호신, "모든 걸 쉽게 만들어 준다… 스포츠뉴스 0 195 04.25 22: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세네 라멘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반등의 비결로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을 꼽았다.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5일(한국시간) "라멘스가 캐릭 임시 감독의 한 가지 요소가 맨유에서 모든 걸 쉽게 만들어준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라멘스는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다. 클뤼프 브뤼허에서 성장해 로열 앤트워프를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지난 시즌엔 44경기에 나서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2025년 3월 처음으로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에 차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