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신생팀 용인, 김해 4-1 완파…8경기 만에 창단 첫 승 스포츠뉴스 0 187 04.26 20:00 [서울=뉴시스]K리그2 용인 공격수 석현준.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신생팀 용인FC가 김해FC를 완파하고 개막 8경기 만에 창단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했다.용인은 2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해를 4-1로 크게 이겼다.이번 시즌 K리그2에 합류한 용인은 개막 7경기에서 3무 4패로 승리가 없다가 8경기 만에 감격스러운 첫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