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처럼 마스크 투혼 발휘한다…'안면 골절 수술' 모드리치, 시즌 아웃에도 월드컵은 출전 가능 스포츠뉴스 0 195 04.28 02:00 [OSEN=강필주 기자] 크로아티아 '중원 사령관' 루카 모드리치(41, AC 밀란)가 손흥민처럼 마스크를 착용한 채 월드컵 무대를 뛸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와 크로아티아 '스포르트스키 노보스티'는 27일(한국시간) 모드리치가 경기 중 발생한 거친 충돌로 인해 왼쪽 광대뼈 이중 골절 진단을 받았으나 크로아티아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서 월드컵 무대에는 설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