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우충원 기자] 결국 LAFC의 운명을 결정할 이름도 손흥민이었다. 가장 중요한 순간, 가장 큰 무대에서 다시 한번 기대가 쏠리고 있다.
LAFC는 7일 (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리는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에서 톨루카 FC를 상대한다. 앞서 열린 1차전에서 LAFC가 2-1로 승리해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LAFC는 손흥민을 선발로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