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김민재·이강인 총출동' "한국-멕시코 1위 싸움" 외신 극찬…북중미월드컵 A조 판도 흔들린다 스포츠뉴스 0 135 05.28 14:00 [OSEN=우충원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강력한 1위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개최국 멕시코와 함께 A조 판도를 주도할 팀으로 꼽히며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다음달 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같은 조에 속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