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세계 최악의 국가"라고 하더니…소말리아 최초 역사+아프리카 올해의 심판, 美 입국 금지→WC 참가… 스포츠뉴스 0 156 4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소말리아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 심판으로 나설 예정이었던 오마르 아르탄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한 후 자격까지 박탈당하면서 논란이 됐다.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8일(한국시간) "월드컵 심판이자 아프리카 최고의 심판이었지만 트럼프가 '세계 최악의 국가'라고 칭했던 소말리아 출신 심판이 외교 여권 소지에도 불구하고 미국 입국이 거부돼 착륙 후 송환됐으며, FIFA도 그의 자격을 박탈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