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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달라하라 현장]"FIFA는 바보가 아니다" '홈팀' 멕시코 판정 애드밴티지 예상, 이영표 "홍명…

스포츠뉴스 0 173
[과달라하라 현장]"FIFA는 바보가 아니다"
9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공식 훈련. 훈련장을 찾은 이영표 해설위원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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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첫 골
(프로보[미국 유타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30일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 위치한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평가전.
한국 손흥민이 첫 골을 성공시키고 김문환과 포옹하고 있다. 202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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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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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공식 훈련,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08/
[과달라하라(멕시코)=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국가대표 출신 이영표 KBS 축구해설위원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흔히 말하는 '홈콜'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 위원은 9일(이하 한국시각) 홍명보호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 근교 사포판의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멕시코의 경기력을 보거나, 홈 어드밴티지, 홈팬의 일방적인 응원이 예상된다. 축구는 해봐야 알지만, 멕시코가 A조에서 1위를 할 가능성이 높은 건 사실이다. 그래서 난 대한민국이 조 2위를 차지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한다면 아주 괜찮은 출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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