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야 난 안 돌아가!' 임대 간 토트넘서 부활한 '뮌헨 불륜남', "시즌 끝나도 복귀 가능성 없어" 스포츠뉴스 0 217 2025.11.21 09: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주앙 팔리냐와 바이에른 뮌헨과의 인연은 끝난 듯한 모양새다.독일 'Bulinews'는 18일(한국시간) "올여름 팔리냐의 커리어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불확실하다. 다만 뮌헨 복귀는 사실상 고려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팔리냐는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미드필더다. 스포르팅에서 성장 후 2022년 풀럼에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았다. 2시즌 간 79경기를 소화한 팔리냐는 2022-23시즌 풀럼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며 '빅리그' 경쟁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