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공백' 토트넘, 첼시-맨유도 군침 '꿈의 스트라이커'에 꽂혔다 스포츠뉴스 0 373 2025.11.21 19:00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3, LAFC)이 떠난 뒤 공백이 커진 공격력을 메우기 위해 토트넘이 '꿈의 스트라이커'를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