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 스승 자진 사임에 구단 주주 분노 폭발…"그는 분열 조장하고 기만적이고 자기 이익을 위했다" 스포츠뉴스 0 457 2025.10.29 00:00 브렌던 로저스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분열을 조장했고 기만적이었다. 자기 이익을 위한 것이었다." 셀틱을 이끌었던 브렌던 로저스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