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예고→대국민 분노' 설영우, 아시아 최악의 베스트 일레븐 선정 "한국 대표팀 혼란 상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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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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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풋볼 채널은 10일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한 아시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최악의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발표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설영우가 이름을 올렸다. 매체는 '현대적인 사이드백의 정석을 보여주는 설영우는 대표팀을 더 높은 곳으로 이끌 핵심 선수로서 한국 국민들로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었다. 그러나 월드컵에서 보여준 퍼포먼스의 질은 낮았고, 기대는 실망으로, 그리고 증오로 변해버렸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이 빠진 혼란을 상징하는 존재가 되고 만 것'이라며 설영우가 월드컵에서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