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겹다"→"어쩌라고 알아서 해" 멀티골 넣고 감독과 불화설…벨링엄, 투헬 감독과 미묘한 … 스포츠뉴스 0 161 07.12 17: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가 승리에도 불구하고 불화설이 터졌다. 토마스 투헬 감독과 주드 벨링엄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는 모양새다.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전에서 노르웨이를 2-1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와 결승 진출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