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조용히 도둑질 중" 스페인 분노 크다…비행거리 4배+1만km 더 길고 휴식일도 하루 적다 스포츠뉴스 0 192 07.14 00:00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앞두고 스페인에서 불공정 논란이 터졌다.스페인은 오는 15일(한국시간) 오전 4시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프랑스와 대회 준결승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