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행 실패한 케인 "마지막 월드컵? 아직 일러…메시도 뛰는데" 스포츠뉴스 0 165 07.16 12:00 "한계를 두고 싶지 않아…지금은 패배 추스르는 데 집중"악수를 나누는 리오넬 메시(왼쪽)와 해리 케인[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를 보면 끝이라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패하며 60년 만의 왕좌 탈환에 실패한 잉글랜드 대표팀의 '골잡이 캡틴' 해리 케인(32·뮌헨)이 4년 뒤에도 월드컵 무대를 누비겠다는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