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성환 기자] 이번에도 아르헨티나 편파 의혹을 피해갈 수 없었다. 잉글랜드를 무너뜨린 엔소 페르난데스(25, 첼시)가 진작에 퇴장당했어야 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득점자 페르난데스는 퇴장당했어야 했다? 잉글랜드 팬들은 '잔혹한 팔꿈치 가격'이라고 비판했다. 새로운 카메라 앵글리 공개되면서 과연 그가 그 시점까지 경기장에 남아 있었어야 했는지를 둘러싸고 또다시 '봐주기' 논란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