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엔 '이강인 패싱' 하더니…"트럼프 비켜달라" 손짓도 소용없었다→첼시 이어 스페인 우승 세리머니까지 … 스포츠뉴스 0 168 07.20 12: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 한 번 국제축구연맹(FIFA) 시상식에서 구설수에 휩싸였다. 지난해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신스틸러'로 화제를 모았던 장면이 1년 뒤 월드컵 결승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