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결산] ④야말·쿠바르시·만잠비·부아디…북중미 수놓은 샛별들 스포츠뉴스 0 116 07.20 12:00 야말, 1골 그쳤으나 동료 기회 열어주며 스페인 우승 이바지영플레이어상은 스페인 센터백 쿠바르시…스위스 만잠비 '깜짝 스타'라민 야말[로이터=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미래를 기대하게 만드는 샛별은 여럿 떠올랐다. 가장 뜨거운 조명을 받은 이름은 '챔피언' 스페인의 전방과 후방을 책임진 공격수 라민 야말, 센터백 파우 쿠바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