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결승전 패배 후폭풍, 메시 포함 선수단 전원 '침묵'…스칼로니 감독은 '12월 사임 시사' 스포츠뉴스 0 189 07.20 19:00 [OSEN=강필주 기자] 연장 혈투 끝에 월드컵 2연패의 꿈이 좌절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이 굳게 입을 닫았다.아르헨티나 'TyC 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주장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비롯한 선수단 전원이 취재진의 질문에도 침묵한 채 경기장을 빠져나갔고, 유일하게 입을 연 리오넬 스칼로니(48) 감독마저 사실상 사임을 시사하는 발언을 던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