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PL가 별로인 이유"…'토트넘 DNA' 케인의 은근한 아스날 저격 스포츠뉴스 0 223 2025.11.27 00:00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 본능'을 지우지 못한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아스날을 향해 은근한 견제를 날렸다.26일(한국시간) 영국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케인은 27일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스날과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5차전에 앞서 아스날의 세트피스 공세에 대해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