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 초등학생이야? 5위도 힘들어?" 맨유 전설, 다 잡은 경기 놓치자 독설 폭발 스포츠뉴스 0 194 2025.12.05 11:00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다 잡았던 경기를 날리자 전설 로이 킨(54)이 공개적으로 분노를 터뜨렸다.후벵 아모림(40)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웨스트햄과 유나이티드와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