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이 널 개처럼 대했어" 전직 월클 미드필더의 '깜짝 충격 고백'…"펩은 뱀 같은 사람, 날 먼지… 스포츠뉴스 0 216 2025.12.06 02:00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과거 바르셀로나에서 뛰던 시절 세계적인 축구 감독인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마찰을 빚었던 전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미드필더 야야 투레가 다시 한번 과르디올라 감독을 저격했다.투레는 자신이 과르디올라 감독으로부터 당한 대우를 두고 아내가 "그는 당신을 개처럼 대했다"고 했다면서 과르디올라 감독을 악랄하고 교활한 사람을 의미하는 '뱀'이라고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