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승우 기자] '코리안 더비'에서 희비가 갈렸다. 마인츠는 자책골 한 방에 무너졌고, 묀헨글라트바흐는 뼈아픈 원정 승점 3점을 챙겼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6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분데스리가 원정 경기에서 1. FSV 마인츠 05를 1-0으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묀헨글라트바흐는 승점 16점(4승 4무 5패)으로 리그 9위에 자리했고 마인츠는 승점 6점(1승 3무 9패)에 머물면서 리그 최하위 탈출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