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경기만에 선발 나선 양민혁, 상대팀 관중 사망으로 경기 중단 스포츠뉴스 0 197 2025.12.07 13:00 양민혁이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포츠머스 원정 경기에서 6경기 만에 선발 출전했으나 관중석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해 킥오프 12분 만에 중단됐다.양민혁이 선발 출격한 포츠머스는 6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더밸리에서 찰턴 애슬레틱와 2025~2026 챔피언십 19라운드 원정 경기에 나섰다. 이날 경기는 0-0이던 전반 12분 중단됐다. 찰턴 팬 중 한 명이 관중석에서 응급처치받는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이다.경기장에서 잠시 숨을 고르던 선수들은 주심 지시로 라커룸으로 들어갔다. 이후 약 한 시간 뒤 경기는 취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