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전 결승골' 이을용 子 이태석, 오스트리아 리그 '2호 골' 폭발 스포츠뉴스 0 201 2025.12.08 10:00 [동아닷컴][동아닷컴]과거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끈 이을용의 아들 이태석(23, 아으스트리아 빈)이 시즌 2호 골을 터뜨렸다.이태석은 8일(이하 한국시각) 오스트리아 볼프스베르크에 위치한 라반탈 아레나에서 볼프스베르거와 2025-26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16라운드 원정경기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