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체 영국에서 어떤 싸움을 한 걸까"…핵폭탄 살라, 英 매체 싸잡아 저격 "케인은 못해도 … 스포츠뉴스 0 176 2025.12.09 0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가 작심발언 도중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을 꺼냈다. 케인에게는 많은 기회를 주면서, 자신에게는 박한 평가를 하는 영국 미디어까지 일침을 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