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피' 양현준·엄지성·양민혁 맹활약…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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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07:00
[글래스고=AP/뉴시스] 셀틱의 양현준이 3일(현지 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SPL) 21라운드 레인저스와 경기 전반 19분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셀틱은 후반에 3골을 실점하며 1-3으로 역전패했다. 2026.01.04.
홍명보호는 오는 17일(한국 시간) FIFA로부터 베이스캠프 후보지 신청 결과를 받을 예정이다.
A조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 D 승자(체코-아일랜드 승자 vs 덴마크-북마케도니아 승자)와 경쟁하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조별리그 1, 2차전 일정과 고지대 적응 등을 고려해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 2곳을 1, 2순위로 제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