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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같은 헤어드밴드로 뭐해? 머리 짧게 잘라"…'막장 악동', 뉴캐슬 에이스 향해 폭언 같은 조언 > 뉴스

"X같은 헤어드밴드로 뭐해? 머리 짧게 잘라"…'막장 악동', 뉴캐슬 에이스 향해 폭언 같은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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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과거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악동' 조이 바튼(44)이 친정팀의 에이스 앤서니 고든(25)을 향해 거침없는 폭언을 쏟아냈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16일(한국시간) 바튼이 영국 '커먼 센스' 팟캐스트에 출연, 최근 경기력이 급락한 고든을 향해 "네 머리에 얼마나 미친 색깔을 입히든, 그 X같은 아디다스 헤드밴드를 쓰든 네겐 아무 소용 없다"며 입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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