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지·박수정·전유경 선발' 신상우호, 우즈베크와 아시안컵 8강 격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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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신상우호'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샛별' 해외파 김신지(레인저스), 박수정(AC밀란), 전유경(몰데FK)을 선발로 출격시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한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6시(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8강전을 치른다.
지난 8일 호주(3-3 무)와의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과 비교했을 때 두 명이 바뀌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6시(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8강전을 치른다.
지난 8일 호주(3-3 무)와의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과 비교했을 때 두 명이 바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