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번엔 백두산 높이 '지옥' 맛본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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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03:00
2670m 멕시코 고지대서 북중미컵 4강 2차전
엘 인피에르노(El Infierno). ‘지옥’이라는 뜻의 무시무시한 별명이 붙여진 경기장에서 손흥민(LAFC)이 또 한 번 ‘고지대 경기’를 치른다. 고지대 적응과 팀의 결승 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가 모두 걸려 있는 중요한 일전이다.
LAFC는 7일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톨루카(멕시코)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지난달 30일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2-1로 힘겹게 이긴 LAFC는 2차전을 비기기만 하더라도 구단 역사상 세 번째 챔피언스컵 결승에 오르게 된다.
엘 인피에르노(El Infierno). ‘지옥’이라는 뜻의 무시무시한 별명이 붙여진 경기장에서 손흥민(LAFC)이 또 한 번 ‘고지대 경기’를 치른다. 고지대 적응과 팀의 결승 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가 모두 걸려 있는 중요한 일전이다.
LAFC는 7일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톨루카(멕시코)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지난달 30일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2-1로 힘겹게 이긴 LAFC는 2차전을 비기기만 하더라도 구단 역사상 세 번째 챔피언스컵 결승에 오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