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DF의 기이한 기록…프로 11년차인데 "매 시즌 새로운 감독 아래서 시작, 무려 11명 아래서 뛰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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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마타이스 더 리흐트가 프로 데뷔 후 매 시즌 새로운 감독과 시작하는 기이한 기록을 이어간다.
영국 '비사커'는 8일(한국시간) "맨유 수비수 더 리흐트는 다음 시즌 시작과 함께 또다시 새로운 감독 아래서 뛰게 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2025-26시즌 종료 후 마이클 캐릭 감독을 정식 사령탑으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캐릭 감독은 지난 1월 임시 사령탑으로 지휘봉을 잡아 맨유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안겼다. 공로를 인정받아 맨유와 2년 계약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