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손흥민 찾기' 1년 만에 재도전…토트넘, 1221억 베팅해 사비뉴 영입 초읽기 "이번엔 안 놓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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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시티의 윙어 사비뉴(22) 영입을 눈앞에 뒀다.
축구 전문 '원풋볼'은 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올여름 맨시티의 측면 공격수 사비뉴 영입에 근접했다. 이는 맨시티 선수단 개편의 첫 도미노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ESPN 소속 제임스 올리의 보도를 인용해 구체적인 이적 진행 상황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과 맨시티는 현재 약 6000만 파운드(약 1221억원) 규모의 이적료를 두고 합의점을 찾아가고 있다. 토트넘도 사비뉴가 자신들과 계약을 강하게 원한다고 확신하는 상태다.
| 맨시티 공격수 사비뉴. /AFPBBNews=뉴스1 |
축구 전문 '원풋볼'은 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올여름 맨시티의 측면 공격수 사비뉴 영입에 근접했다. 이는 맨시티 선수단 개편의 첫 도미노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ESPN 소속 제임스 올리의 보도를 인용해 구체적인 이적 진행 상황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과 맨시티는 현재 약 6000만 파운드(약 1221억원) 규모의 이적료를 두고 합의점을 찾아가고 있다. 토트넘도 사비뉴가 자신들과 계약을 강하게 원한다고 확신하는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