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팔겠다' PSG 무슨 일인가, 180도 입장 변화…스페인 빅클럽 이적 가능성 또또또 등장 "아틀레티코가 원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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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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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AS는 13일(한국시각) 'PSG가 두 선수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이강인과 곤살로 하무스 모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선호하는 자원들이다. 아틀레티코는 훌리안 알바레스의 잔류를 원하지만, PSG는 훌리안를 파리로 데려오기 위해 막대한 자금과 선수 카드를 모두 활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유럽의 여러 빅클럽이 아틀레티코 공격수 훌리안의 미래를 주시하고 있으며, 그중 하나인 PSG는 아르헨티나 출신인 그를 영입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뛰어들 준비를 마쳤다. PSG는 1억유로(약 1746원)를 상회할 이번 이적 작전을 감당할 수 있는 충분한 재정적 능력을 갖추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차기 시즌 팀 구상의 중심축으로 훌리안를 낙점했다며 여러 차례 신뢰를 보냈지만, PSG가 실제로 막대한 이적료를 제시한다면 상황은 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