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서 토트넘이 이겼다! 새해 첫승+16G만 승전고…황희찬의 울버햄턴 1-0 잡고 '1부 잔류 희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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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09:00
| 사진 | AP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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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토트넘이 올해 들어 처음이자 무려 16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리면서 1부 잔류 희망을 이어갔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턴과 2025~2026시즌 EPL 34라운드 원정에서 1-0 신승했다.
이전까지 EPL 15경기 연속 무승(6무9패)의 침체에 빠졌던 토트넘은 승점 34(8승10무16패)를 마크하며 여전히 강등권인 18위에 머물렀다. 그러나 잔여 4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1부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웨스트햄(승점 36)과 격차를 2점으로 유지하면서 추격을 노리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