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백 5명 보유했지만 불안'…맨유, 토트넘 수비수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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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토트넘 수비수 판 더 벤이 25일 영국 울버햄튼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토트넘의 주장으로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센터백 보강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텔레그라프는 27일 '맨유는 5명의 센터백을 보유하고 있고 캐릭 감독은 수비진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맨유는 센터백을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며 '맨유의 19세 수비수 헤븐은 지난 첼시전 승리 후 맨유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헤븐은 윙백이 주포지션인 마즈라위와 함께 임시 센터백 조합을 구성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며 맨유 수비진에 대해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