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경고누적 규정 바뀐다…조별리그·8강전서 '경고 리셋'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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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11:00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코카-콜라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일반에 공개된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 트로피가 전시돼 있다. 2026.01.17. [email protected]
영국 매체 BBC는 28일(한국 시간) "FIFA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와 8강전이 끝나는 시점에 선수들이 받은 모든 옐로카드 기록을 지워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종전 32개국 체제의 월드컵에선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16강, 8강을 치르는 동안 경고 2개가 쌓으면 1경기에 나설 수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