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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함'만으로는 직장 생존 힘들다…"태도 모범적이지만 맨유와 안 어울려, 이적 불가피" > 뉴스

'성실함'만으로는 직장 생존 힘들다…"태도 모범적이지만 맨유와 안 어울려, 이적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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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성실함'만으로 직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걸 보여주는 조슈아 지르크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28일(한국시간) "지르크지의 태도는 맨유와 잘 맞지만, 그것만으로 팀 잔류를 보장하기에는 부족해 보인다"라고 전했다.

네덜란드 국적 스트라이커 지르크지. 바이에른 뮌헨이 '차세대 골잡이'로 점찍어 키운 특급 유망주였다. 뮌헨 연령별 유스를 단계적으로 밟아 1군 무대를 밟았고 데뷔 시즌 리그 9경기 4골 1도움을 올리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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