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결국 '제2의 박지성' 맨유에서 못 본다…"2,400억 너무 비싸, 맨시티와 경쟁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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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04:00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큰 결단을 내렸다. 엘리엇 앤더슨 영입전에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ESPN'은 29일(한국시간) "맨유는 올여름 맨체스터 시티와 앤더슨 영입 경쟁을 벌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앤더슨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이자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천후 미드필더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후, 노팅엄으로 이적해 핵심 미드필더로 발돋움했다. 현재까지 86경기 5골 9도움을 기록했다. 꾸준히 좋은 폼을 자랑했고, 시즌 막판에 더 큰 영향력을 뽐내며 팀의 강등권 탈출에 이바지했다. 활동량이 뛰어나 제2의 박지성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