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멀티 어시스트 폭발' LAFC, 톨루카에 2-1 극장승…챔피언스컵 결승행 '청신호'
스포츠뉴스
0
121
04.30 14:00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톨루카(멕시코)를 꺾고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결승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LAFC는 30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4강 1차전에서 손흥민의 '멀티 어시스트'를 앞세워 톨루카를 2-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LAFC는 내달 7일 오전 8시 30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리는 4강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결승에 오를 수 있게 됐다. 반대편 4강전에서는 내슈빌SC(미국)와 티그레스(멕시코)가 결승 진출을 놓고 경합을 펼치고 있다.
| 포효하고 있는 LAFC 손흥민. /AFPBBNews=뉴스1 |
LAFC는 30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4강 1차전에서 손흥민의 '멀티 어시스트'를 앞세워 톨루카를 2-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LAFC는 내달 7일 오전 8시 30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리는 4강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결승에 오를 수 있게 됐다. 반대편 4강전에서는 내슈빌SC(미국)와 티그레스(멕시코)가 결승 진출을 놓고 경합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