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역사 탄생!' 손흥민이 해냈다 '원맨쇼' 대활약→LAFC 승리 견인+북중미컵 '단일 시즌 최다 도움' 달성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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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18:00
손흥민이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새 역사를 작성했다.
도스 산도스 감독이 이끄는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센터에서 열린 톨루카(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이번 경기 최전방 공격수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 활약했다. 2도움을 기록해 팀 승리를 견인했다. 전반전은 LAFC가 힘들었다. 톨루카는 점유율을 무려 72%까지 올려 상대를 압박했다. 슈팅도 LAFC는 2개에 유효 슈팅은 한 개도 없었다. 반대로 톨루카는 6개 슈팅에 유효 슛도 2개를 선보였다. 실점하지 않은 게 다행이었다. 전반전 0-0으로 마쳤다.
도스 산도스 감독이 이끄는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센터에서 열린 톨루카(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이번 경기 최전방 공격수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 활약했다. 2도움을 기록해 팀 승리를 견인했다. 전반전은 LAFC가 힘들었다. 톨루카는 점유율을 무려 72%까지 올려 상대를 압박했다. 슈팅도 LAFC는 2개에 유효 슈팅은 한 개도 없었다. 반대로 톨루카는 6개 슈팅에 유효 슛도 2개를 선보였다. 실점하지 않은 게 다행이었다. 전반전 0-0으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