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OH의 성공을 보는 것은 씁쓸하다"…3옵션 취급했던 셀틱, 오현규 진가 못 알아보고 뒤늦은 후회 > 뉴스

"OH의 성공을 보는 것은 씁쓸하다"…3옵션 취급했던 셀틱, 오현규 진가 못 알아보고 뒤늦은 후회

스포츠뉴스 0 161
"OH의 성공을 보는 것은 씁쓸하다"…3옵션 취급했던 셀틱, 오현규 진가 못 알아보고 뒤늦은 후회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셀틱이 오현규를 떠나보낸 것을 두고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유럽 무대에서 꾸준히 성장하며 가치가 급등한 현재, '놓친 자원'이라는 평가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셀틱 소식을 전하는 'celticshorts'는 29일(한국시간) "오현규는 셀틱을 떠난 이후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현재 베식타스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포함한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의 이적료로는 약 2,500만 파운드(약 502억 원)가 거론된다"고 전했다.

이어 "셀틱 입장에서는 씁쓸한 상황이다. 부족한 포지션의 선수를 떠나보낸 뒤, 다른 팀에서 성공하는 모습을 지켜봐야 하기 때문이다. 이는 처음이 아닌 반복된 흐름"이라고 덧붙였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