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33년 만에 리그 6연패! 감독 경질 효과 無…"감독? 선수들도 문제 있어! 정신 차려야 한다" 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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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07: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감독 경질 효과도 없었다. 충격패를 당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첼시는 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35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1-3으로 패배했다. 이로써 첼시는 6연패에 빠졌다.
또 졌다. 첼시는 1993년 이후 33년 만에 리그 6연패를 기록했다. 최근 리그 10경기에서 1승에 그치고 있다. 그야말로 최악의 팀이다. 강등을 당한 번리, 울버햄튼보다 최근 성적이 좋지 못하다. 무득점 리그 5연패 후 리암 로세니어 감독을 경질하고 칼럼 맥팔레인을 감독 대행으로 임명했는데 노팅엄에 패배하면서 전혀 달라진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