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4년…맨유 사이클은 끝났다" 작별 재확인 카세미루…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합류 가능성 높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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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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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팬들의 잔류 요청에도 불구하고, 만 34세의 카세미루는 "(나의) 사이클이 끝났다"며 새로운 도전을 할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다. 2022년 레알 마드리드에서 맨체스터로 온 그는 총 159경기에 출전해 26골을 기록했다. 그는 잔류 연장 가능성을 배제하고 떠나는 걸 재확인했다.
카세미루는 ESPN과의 인터뷰에서 "(1년 더 머물) 가능성은 전혀 없다. 정문을 통해 당당히 나가는 것"이라며 "아름답고 멋진 4년이었으며, 클럽뿐만 아니라 팬들에게도 영원히 감사하다. 이곳에서의 4년 중 가장 소중히 간직할 한 가지가 있다면 팬들이 나와 함께해 준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끝났다. 이곳에서의 사이클은 종료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