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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미끌, 웨스트햄이 꽈당…EPL 우승 꿈꾸는 아스널도, '강등권 탈출' 바라는 토트넘도 활짝…먹구름 걷힌 북런던에 다시 햇살이 > 뉴스

맨시티는 미끌, 웨스트햄이 꽈당…EPL 우승 꿈꾸는 아스널도, '강등권 탈출' 바라는 토트넘도 활짝…먹구름 걷힌 북런던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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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경쟁자들이 미끄러졌다! 먹구름 걷힌 북런던


[축구] 경쟁자들이 미끄러졌다! 먹구름 걷힌 북런던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북런던에 가득했던 먹구름이 서서히 걷히고 있다. 아스널과 토트넘(이상 잉글랜드)이 모처럼 함께 웃었다. 먼저 할일을 하자 순위 경쟁자들이 모두 미끄러지면서 원하는 목표에 한걸음 다가서게 됐다.

아스널은 3일(한국시간)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풀럼과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홈경기에서 3-0 완승했다. 빅터 요케레스가 전반전에만 멀티골을 터트렸고, 부상 복귀한 부카요 사카가 역시 전반전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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