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손흥민에 뚫렸던' 멕시코 GK, 메시-호날두처럼 월드컵 6회 출전 '라스트 댄스' 준비 > 뉴스

'손흥민에 뚫렸던' 멕시코 GK, 메시-호날두처럼 월드컵 6회 출전 '라스트 댄스' 준비

스포츠뉴스 0 187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불혹을 넘긴 멕시코 축구 전설 기예르모 오초아(41) 골키퍼가 역사적인 6번째 월드컵 무대를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했다.

'TV 아스테카' 등 멕시코 매체들은 12일(한국시간) 일제히 오초아가 이날 오후 멕시코 축구국가대표팀 트레이닝 센터인 CAR에 입소,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본선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었다고 전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