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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부상 아니다" 김민재 무릎 상태 호전…바이에른 뮌헨 일정 정상 소화 후 대표팀 사전캠프 합류 전망 > 뉴스

"심각한 부상 아니다" 김민재 무릎 상태 호전…바이에른 뮌헨 일정 정상 소화 후 대표팀 사전캠프 합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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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축구국가대표팀도 한시름을 덜게 됐다.

독일 매체 TZ는 11일(한국시간) “김민재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다”며 “오른쪽 무릎 상태가 호전돼 예정돼 있던 MRI(자기공명영상) 검사도 진행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10일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3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전반 45분만 소화한 뒤 하프타임에 다요 우파메카노와 교체됐다. 갑작스러운 교체에 현지에서는 부상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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