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년 지나도 강등 상상하기 어려운데"…'前 토트넘 회장' 레비 등장! "프리미어리그 잔류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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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08: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회장 출신 다니엘 레비가 구단의 강등 위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스포츠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레비가 자신이 토트넘 회장으로 있던 시절엔 구단이 강등 위기에 빠질 수도 있다는 조짐을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의 분위기는 최악이다. 시즌 초반부터 이어진 부진으로 인해 토마스 프랭크 감독,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차례대로 팀을 이끌었으나 반전이 없었다. 토트넘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현재 프리미어리그 17위다.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차이는 단 2점이다. 강등 가능성이 존재한다.
